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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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배고파 (Hunger) 2006 | JT.Joo The Vise 라는 밴드를 만들고...
Oct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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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White Teeth 2008 | JT.Joo My new sounds
Oct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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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The Way 2008 | JT.Joo 2008년작.ㅋ
Oct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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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Time Infection 2009 [Mastered] | JT.Joo 음원 다시 찾아서...
Oct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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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tblades-deactivated20120802 asked: 안녕하세요! :)
Oct 23rd
Oct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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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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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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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 해인사 (0928-0929) →
Oct 6th
HD Warrior » Blog Archiv » Steve Jobs dies aged 56... →
R.I.P. Steve Jobs
Oct 5th
Oct 4th
Oct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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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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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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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gotta be fucking kidding me.”
– Jeff Mangum’s response to an audience member who asked if he had ever played the Neutral Milk Hotel video game that involves Mangum going back in time and killing Hitler at a Baltimore show last night. (via pitchfork)
Oct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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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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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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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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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홀로 여행 후기
여행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을 때 템플스테이를 비롯해서 산과 바다를 돌아다니며 답답한 마음을 풀어보고 싶었다. 행선지를 정하고 숙소도 다 예약하고 계획을 잡아 가고 싶었지만 원래 그런 스타일도 아니고 즉흥으로 여행하는 묘미도 있을테니 그냥 대충 행선지만 정하고 해인사로 곧장 향했다. 버스 시간도 모르고 숙소 예약가능상태도 모르고 지리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그 지역으로 가서 인터넷 검색 지도 검색 (아이폰의 100%활용…) 주변사람한테 물어보기 여기저기 다 전화걸기 등등 진짜 별짓을 다하면서 나그네 마냥 떠돌아다녔다. 덕분에 돈은 예상보다 더 많이 출혈이 심했다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 어차피 다 내려놓고 떠나려던 여행이었으니… 모두에게 말할 수는 없지만 ...
Oct 1st
해인사 템플스테이 후기
이번 여행의 원래 목적은 해인사에서 수행을 통해 나 자신을 한번 제대로 들여다보고 싶었다. 내 인생에서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지금 껏 내가 행한 옳고 그른 일들이 왜 그랬는지. 약간 아쉬운건 그냥 해인사에서 몇일 머물러버릴걸 그랬나 하는 생각은 든다. 사실 외국인이 반정도 같이하다보니 본의아니게 한국말을 못알아듣는 외국인을 배려하여 어떤 부분은 설명을 콩글리시로 들어야 하는 불편을 약간 감수하긴 했지만;; (특히 108배 할때는 영어로 된 음성을 들으면서 해야해서 의미를 다 이해하지 못했다;; 대략 내용은 108 번뇌에 대해서 하나하나 마음을 내려놓는 그런 느낌이다.) 절에서 실제로 지내본 것은 처음이지만 이제껏 관광으로 그냥 둘러만 봤던 절들에 비해서 해인사는 보존도 잘...
Oct 1st
Oct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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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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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날 용서할 수 없다면 나도 날 용서할 수 없어”
Sep 30th
Sep 30th
여행 도중 입을 열다.
완전히 세상과 단절한 채 여행을 하려 했었다. 여행 3일째 되는 오늘에서야 내가 단절한 것이 두려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 속 깊숙한 곳에. 우리는 매 순간 두려움을 갖고 살아간다. 무언가를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그러나 마음을 안정시키고 고요한 바다처럼 다스릴 수 있다면 그 두려움을 없앨 수 있을 것이다. 인적 드문 곳에서 여행하다 도심지에 와있는데 두려움이 생긴 것을 보면 아직 수행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여행 마지막에 하루라도 가능하다면 템플스테이를 한번 더 해볼까 한다. 그 전에 가보고 느끼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내일은 불국사에 가볼 예정이다.
Sep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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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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